붉은 달의 기운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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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020년에 추가된 마비노기 영웅전의 신규 컨텐츠이자 지역. 붉은 달 이웨카의 영향으로 몬스터들이 변해버렸고 콜헨 여관의 이상한 고양이가 해결 해달라고 하며 플레이어인 영웅들에게 떠넘긴다.
100 레벨에 처음 퀘스트가 뜨고 일일 2회(VIP는 3회) 입장이 가능하다. 이 곳에서 105제 재료템인 뉴에라의 광석, 뉴에라의 가죽, 뉴에라의 옷감 등을 얻을 수 있으며 보조장비인 밀레시안의 서에 들어가는 뉴에라의 오브도 이 곳에서 파밍 할 수 있다. 때문에 무소과금 유저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이곳을 꼭 거쳐 갈수 밖에 없는 던전이다.
붉게 물든 배의 무덤과 붉게 물든 아율른 2개 지역으로 나누어진다.
1.1. 붉게 물든 배의 무덤 [편집]
변신 플레이로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. 보스 패턴 자체가 평이하여 대응이 쉬운 편으로, 익숙해지면 변신할 필요도 없이 클리어할 수 있다.
1.2. 붉게 물든 아율른 [편집]
시즌1 챕터3 때의 재림마냥 너무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한다. 정보장교 칼리쉬면 그나마 할 만한데, 칼리쉬는 잘 안 나오고 왕자님이나 황제님만 나온다.(...) 더 엠페러부터가 속성 공격과 가끔씩 있는 근접 공격을 하는데 이게 정말 아프다. 여기에 더 프린스는 한술 더 뜬다고 한다. 이쯤되면 답이 없다. 이 때문에 최근 들어 잊혀졌던 보조무기인 팔라라의 빛이 재조명받고 있다. 더 프린스가 팔라라를 맞으면 5초간 무방비가 되기 때문.
어쨋든 많은 유저들은 붉율른이 뜬 날에는 없는 셈 치고 가급적 가지 않기를 조언하고 있다.
어쨋든 많은 유저들은 붉율른이 뜬 날에는 없는 셈 치고 가급적 가지 않기를 조언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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